조금은 특별한 광복절 (A Special Korean Independen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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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Zz8RUDA3dE&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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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광복 이후 매년
자신의 선조들이 조국을 잃었던 그때 그 시절
서글피 읊었을 옛날식 애국가를 다같이 부르며
멀리 미국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자신들의 선조들을 기억합니다.

Joseph 은 8월 11일 LA에서 개최된 광복절 행사에서 쿠바 한인 다큐 단편 “Letter to My Children”을 상영하였습니다. 독립유공자이신 쿠바 임천택 선생님의 삶을 공유할 수 있어 행복하였습니다. 하지만 영화만큼 감동적이었던 행사를 오랫동안 기억하고 또 다른이들과 공유하고자 짧은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특히 도산 안찬호 선생님의 막내 아드님이신 “Ralph 안” 선생님의 마지막 외침은
모든것을 더욱 더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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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Joseph was fortunate to be invited to screen the short, “Letter to My Children”, about Lim Cheon Taek, a Korean Cuban who supported Korean Independence from afar, at the 73rd Korean Independence Day luncheon organized by the Korean American Pioneer Descendants group in Los Angeles.

The gathering was so special that Joseph decided to make a short clip to pay tribute to those inspirational Korean American pioneers and their descendants who supported Korea’s independence from US. Dosan Ahn Chang Ho’s last living son, Ralph Ahn, made the event all the more memorable.